돌직구 강호가 써 드려요
팩폭사주
듣기 좋은 말은 빼고, 맞는 말만
아래로 밀어 보세요세 가지 질문
이 풀이가 답하는 것
- 네가 어떤 사람인지남들이 보는 너와 혼자일 때의 너를 나눠서 말해요.
- 맞는 길과 안 맞는 길남 밑에서 버는 쪽인지 네 간판을 걸 쪽인지 가려요.
- 놓아야 할 것오래 붙들고 있어서 손해가 되는 자리를 짚어요.
네가 안 맞는 길에 목숨 걸고 있는지 가려 줘요.
지금 붙들고 있는 것 중 놓아야 할 것을 이름 붙여 말해요.
언제 움직이고 언제 참아야 하는지 연도로 찍어 줘요.
기분 좋으라고 하는 말은 한 줄도 없어요. 대신 틀린 말도 없어요.
— 돌직구 강호01 · 받는 것
이런 걸 받아요
02 · 목차
어떤 순서로 펼쳐지나
- 01네가 어떤 사람인지부터
- 02남 밑에서 살 사람인가, 네 간판을 걸 사람인가
- 03네가 지금 붙들고 있는 것 중 놓아야 할 것
- 04돈과 사람에서 네가 반복하는 실수
- 05언제 움직이고 언제 참아야 하는가
+ 흐름 시기표 · 해 보면 좋은 것 / 피하면 좋은 것 · 문장마다 붙는 명리 근거
03 · 미리보기
결제 후 공개펼치면 이렇게 나와요
01네가 어떤 사람인지부터
남들이 보는 너와 혼자일 때의 너를 나눠서 말해요.
02남 밑에서 살 사람인가, 네 간판을 걸 사람인가
남 밑에서 버는 쪽인지 네 간판을 걸 쪽인지 가려요.
결제하면 전부 열려요미리보기는 글의 모양만 보여 드려요
04 · 받는 모양
받고 나면 이렇게 생겼어요
- 끊기지 않는 한 편의 글이에요. 장마다 근거와 시기표가 붙어요.
- 화면으로도 보고, PDF 로 내려받아 두실 수도 있어요.
- 보관함에 들어가요. 결제일부터 12개월 동안 다시 열려요.
- 번호를 적어 두시면 다 쓰이는 대로 카카오톡으로 알려 드려요.
05 · 쓰는 사람돌직구 강호
돌려 말하지 않는 해석가. 타고난 것과 안 맞는 길을 분명히 가르고, 지금 붙들고 있는 것 중 놓아야 할 것을 이름 붙여 말한다. 위로하러 온 사람이 아니라 판을 바꾸러 온 사람처럼 말한다.
반말. 짧고 센 문장. 에두르지 않는다. 다만 비아냥대거나 사람을 깎지 않는다 — 센 것은 말투지 내용이 아니다. 끝에는 반드시 길을 준다.
06 · 근거
이 풀이가 어디서 나왔냐면
- 여덟 자절기와 진태양시까지 맞춰 직접 세운 만세력
- 문장마다어느 글자에서 나온 말인지 함께 적어요
- 12개월보관함에서 다시 열고 내려받아요
생년월일시를 받아 그 자리에서 여덟 글자를 세웁니다. 어림잡은 값이 아니라 절입 시각까지 따진 계산이에요. 구독 결제는 아예 만들어 두지 않았습니다 — 한 번 사면 그걸로 끝이에요.
FAQ
자주 묻는 것
06 · 함께 보는 풀이
이것도 함께 봐요
말투가 셉니다. 위로가 필요한 날에는 다른 풀이를 권해요.
내 여덟 글자까지 무료로 봐요 · 결제는 맨 마지막에 한 번







